이스트소프트는 알집, 알PDF 등 각종 PC 필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SW)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알툴즈 통합팩’의 새로운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알툴즈 통합팩 v13.0’은 이전 버전 대비 업그레이드된 ‘알집’과 ‘알PDF’를 포함해, ▲알씨, ▲랜섬쉴드PC, ▲알키퍼, ▲알드라이브, ▲알송, ▲알툴바, ▲알캡처 등 총 9개의 PC용 유틸리티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번 통합팩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알집 v11.0’과 ‘알PDF v2.0’의 경우, 보안성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


‘알집 v11.0’은 압축 해제 또는 파일 실행 시 ▲악성코드 의심 파일 사전 경고, 악성코드 실행이 제한된 ▲안전한 경로(안전폴더)에 압축 해제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현재 알집 최신 버전에 적용된 보안 기능은 특허 출원이 완료된 상태다.


‘알PDF v2.0’은 PDF 문서 내 문자를 인식해서 편집할 수 있도록 변환해주는 문자인식(OCR) 기능이 안정화 되었으며, PDF 파일을 아래아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총 16개의 문서 포맷으로 저장하거나 해당 포맷의 파일을 PDF 파일로 생성하는 문서 변환 기능도 강화되었다.


한편, 현재 1만여 개 이상의 일반 기업과 공공기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알툴즈 통합팩 v13.0’은 지난 9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시험인증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6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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