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톡 문법교정기 베타 서비스.png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대표 지 루카스, 이하 시스트란, www.systrangroup.com)은 헬로톡과 함께 문법교정기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설립된 헬로톡은 모바일 및 태블릿 기반 언어 학습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언어별 첨삭 서비스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빠르고 직관적으로 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헬로톡은 딥러닝 및 시퀀스 투 시퀀스(seq2seq) 등 시스트란 인공신경망 번역기술을 적용한 이번 문법교정기 베타 서비스 출시를 통해 문법적 실수, 철자 오류, 단어 오용 등 영작 시 발생하는 다양한 실수를 올바르게 가이드하며 올바른 문장을 번역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첨삭 정확도가 불명확하거나 일관성이 없어 학습자 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동 사례를 방지할 수 있게 된다.


지속적인 교정기 엔진개선을 통해 원어민이 첨삭해주는 정도의 수준까지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헬로톡 문법교정기는 현재 총 3개 베타 모델까지 출시되었으며, 약 1,000만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헬로톡 문법교정기는 자체 홈페이지(http://www.hellotalk.com/grammarbot)에서 확인 가능하며 베타버전은 오는 6월 29일까지 예정이다. 현재는 영어 100자 미만의 단문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공식 버전 오픈 후에는 다른 언어 문법교정기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시스트란 지 루카스 대표는 “시스트란은 헬로톡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글로벌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말하며, “이번 문법교정기 베타 서비스를 통해 더욱 다양한 글로벌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외국어 학습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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