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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심쿵~' 마음을 흔드는 '라이언 비치볼'이 전국 매장마다 최단 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구매 대기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카카오프렌즈(대표 권승조)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여름 특집으로 출시한 ‘썸머프렌즈’ 신제품이 2030 세대 사이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라이언 비치볼'이 없어서 구하지 못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언은 아프리카 둥둥섬 왕위 계승자였으나, 자유로운 삶을 동경해 탈출한 '갈기 없는 숫사자'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친구들 중에서도 블록버스터급 인기를 자랑한다.


라이언 얼굴 모양의 물놀이 공인 ‘라이언 비치볼’은 물 위에 띄우면 머리만 동동 떠다니는 듯한 재미를 주며, 양쪽에 솟아난 앙증맞은 두 귀를 잡으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 언제 어디든 데리고 다니기 좋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카카오프렌즈는 현재 라이언 비치볼 긴급 재고 확보에 돌입, 순차적으로 재입고 할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최근 여름시즌을 맞아 '썸머프렌즈' 100여종을 출시, 라이언 비치볼을 포함해 190cm 대형 써핑보드, 어른이 거뜬히 올라가고도 남을 지름 180cm의 라이언 페이스 매트튜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카카오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물론, 전국 23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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