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하 갤럭시아컴즈)가 뷰티 쇼핑 부문 모바일상품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갤럭시아컴즈는 기존에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등 국내 대표 화장품 브랜드의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해왔으며, 올 3월과 6월 아모레퍼시픽몰과 에스쁘아와 제휴하여 뷰티 모바일상품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의 뷰티 모바일상품권은 자사의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머니트리 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주요 온라인쇼핑몰 및 기프티콘, 카카오쇼핑 등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아컴즈의 모바일 상품권은 사용자가 각자의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잔액관리가 가능한 금액권과 선물 받은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 교환권 형태로 제공되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아컴즈 홍성식 O2O사업본부장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뷰티 모바일상품권은 스마트한 쇼핑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20~30대 여성들을 위한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상위권에 랭크되는 만큼 시장성이 높은 영역이다. 뷰티 모바일상품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브랜드 제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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