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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의 달인’ 김생민이 방송 최초로 ‘자린고비 냉장고’ 공개에 나선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생민이 알뜰살뜰한 소비 ‘꿀팁’과 더불어 냉장고 식재료를 낱낱이 공개했다.


냉장고가 공개되기 전부터 출연진 모두 ‘통장 요정’ 김생민이 과연 집에서는 어떻게 먹고 사는지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주 정상훈의 냉장고 식재료를 보며 냉철히 ‘그뤠잇’과 ‘스튜핏’을 외쳤던 김생민이기에 모두의 관심의 그의 냉장고에 집중된 것.


공개된 냉장고 속에는 기대만큼 김생민의 ‘그뤠잇’한 소비생활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는 후문. 김생민은 식수 때문에 가족회의까지 열렸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물마저도 가장 저렴하게 먹는 방법이 있다”고 소개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생민은 “나보다 아내가 절약에 있어 한 수 위다”라고 언급하며 아내가 최저가 식재료를 구매하는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반면, 김생민은 요리 앞에선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짠돌이인 나도 지갑을 열게 할 럭셔리한 요리를 해달라”고 의뢰한 것이다. 이에 7연승의 레이먼킴과 6연승의 오세득이 용호상박의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곁들였다.


요리를 맛본 김생민은 “이 정도 요리라면 지갑을 열만 하다”라는 극찬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초로 음식에 지출하고 싶은 금액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정상훈 역시 접시까지 핥아먹는 ‘초특급 먹방’을 선보였다.


소비 꿀팁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김생민의 냉장고와 그의 지갑을 열게 할 역대급 ‘럭셔리’ 요리의 정체는 16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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