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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유명 엔지니어 출신의 그랜트 이마하라(Grant Imahara)와 함께 ‘협업을 통한 혁신’의 새로운 시리즈 ‘스마트한 도시 만들기(Shaping Smarter Citiies)’의 세 번째 방송을 공개했다.


도쿄는 인구 약 1,370만 명이 845 제곱마일(약 2,189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거주하고 있어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도시에 밀집해서 거주하면 물류 및 인프라 문제가 발생하며, 특히 식량 공급이 큰 문제가 된다.


이마하라는 이런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조사하기 위해 미라이가 운영 중인 농산물 재배 시설을 방문한다. 미라이의 실내 수직 농장은 기존 농장보다 전력 소비량 40% 감소,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 80% 감소, 야외의 밭을 이용한 재배 방법보다 물 사용량 99% 감소 등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마하라는 “수직 농장은 놀라운 잠재력을 갖고 있다. 기존 재래식 영농 운영에 필요한 자원의 일부만 사용해도 수백만 명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다”며 “혁신 기술 덕분에 인류는 더 많이 연결될 것이며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수요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우저의 글렌 스미스(Glenn Smith) 사장 겸 CEO는 “혁신가들이 보유한 기술은 흥미롭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고, 식량 등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수요를 충족시키는 방법도 바꿀 수 있다”며 “더 똑똑한 도시 만들기 방송은 생명을 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의 잠재력에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5년 처음 시작한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www.mouser.com/empowering-innovation)는 전자 부품 산업에서 가장 가시적이고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수퍼히어로 기술의 실제 구현, 3D 프리터를 이용해 드론으로 움직이는 반 자율운행 자동차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인간에게 영향을 끼치는 어려운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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