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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이하 아티슨)는 8일 계측, 데이터 통신 및 텔레콤, 컴퓨터 주변기기 및 산업 자동화를 비롯하여 광범위한 분야를 겨냥한 저전력 출력 산업용 DC-DC 컨버터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컨버터 제품군을 확장했다.


아티슨(Artesyn)의 ATA 시리즈 절연형 DC-DC 컨버터 신제품은 6와트 및 8와트 전력 출력을 지원하며, 전력 출력 시리즈별로 14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DIP-16 폼팩터를 채용하여 보드 점유 공간을 최소화하고 매우 높은 전력 밀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ATA 시리즈 컨버터에는 광폭 4:1 입력이 적용되었는데, 이 중 7개 모델에는 9–36 V 입력, 나머지 7개 모델에는 18–75 V 입력이 사용된다. 이 두 가지 카테고리 내에서 3.3 V, 5 V, 12 V, 15 V 또는 24 V를 제공하는 다섯 가지 단일 출력 모델과 +12/-12 V 또는 +15/-15 V를 제공하는 두 가지 이중 출력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은 초소형 0.94 x 0.54인치(24 x 13.7 mm) 차폐형 금속 케이스로 완전히 캡슐화된 이 컨버터의 높이는 0.32인치(8 mm)이며, 8와트 모델의 작동 온도는 섭씨 –40도 ~ 80도 범위이고 6와트 모델의 최대 작동 온도는 섭씨 90도이며, 그 외 온도에서는 적절히 낮춘 정격으로 작동할 수 있다.


최대 86%의 변환 효율을 제공하는 이 컨버터는 370 kHz 고정 주파수 스위칭 방식으로 외부 EMI 필터링의 필요성을 최소화하며 전도성 노이즈에 대한 EN 55022 클래스 A 및 FCC 레벨 A 기준을 준수한다. 표준 기능으로 1,500 Vdc 입력/출력 절연, 무부하 전력 소비, 최소 부하 요건 무적용, 원격 온/오프, 과부하 전압 및 단락 방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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