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_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론칭쇼 개최.jpg


바디프랜드가 지난 5월 31일 오후 8시(현지시간) 이태리 밀라노의 카사 아텔라니에서 이태리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제작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코드명 LBF-750)를 최초로 공개했다.


바디프랜드의 야심작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슈퍼카의 강렬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마사지 기능, 이태리 명품의 감성을 헬스케어 영역에 구현한 하이엔드(High-end) 제품이다.


바디프랜드는 ‘세상에 없던 안마의자’ 출시를 위해 개발과 디자인부터 생산, 판매까지 총 3천만달러(약 324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투자했다.


박상현 대표이사(왼쪽)와 카티아 바씨(Katia Bassi) 람보르기니 CMO(마케팅 최고책임자)가 론칭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카사 아텔라니(Casa Atellani)’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을 그릴 당시 살았던 저택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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