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공개시연회.jpg


옵토마가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3종 ‘SUHD60’, ‘SUHD66’, ‘SUHD66A’의 공개 시연회를 AV프라임과 하이탑AV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 4종은 830만 픽셀 구현, HDR 지원 등 핵심 기능을 갖춘 고가성비 4K UHD 프로젝터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사의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채택해 830만 픽셀의 섬세하고 뚜렷한 초고화질을 구현하며, HDR 기술로 뛰어난 선명도와 디테일, 명암 및 밝기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SUHD60, SUHD66, SUHD66A, UHD51A는 각각 198만원, 249만원, 275만원, 265만원으로 출시됐다.


옵토마 PM&기획 부문 이사 자스민 리(Jasmine Lee)가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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