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_AP 브라이언 타운 사장_.jpg

 

브라이언 타운 DTS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은 9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DTS는 블루레이 시장에서 93%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브라이언 타운 사장은 “DTS는 전통적인 음향기술을 보유한 사운드 솔루션의 선두주자로서 특히 블루레이 시장에서 93%라는 시장점유율과 함께 독보적인 위상을 지켜오고 있다”며 “향후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음향기술시장은 물론, 멀티미디어 업계에서도 DTS의 리더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TS는 세계 TV 및 블루레이 등 영상·음향(AV) 기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국내 기업들에게 기술을 공급을 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DST의 전체 매출에서 한국은 2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DTS코리아는 차세대 3D 입체 사운드를 삼성전자의 2015년형 SUHD 및 UHD TV 고급형 모델에서 헤드폰으로 즐길 수 있는 ‘DTS 헤드폰:X(DTS Headphone:X)’를 공개했다.

 

DTS 헤드폰-1.jpg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