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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코리아는 9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자사의 입체음향기술인 ‘DTS 헤드폰:X(DTS Headphone:X)’가 TV에서는 세계최초로 삼성전자의 2015년형 SUHD 및 UHD TV 고급형 모델에 탑재되었음을 발표하고 관련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DTS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헤드폰을 위한 입체음향기술인 ‘DTS 헤드폰:X’은 물리적 특성 상 2채널 사운드를 낼 수 밖에 없는 헤드폰을 사용해 5.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는 물론, 천장 등 오브젝트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가 실제 사물이 위치한 방향에서 들려오는 듯한 3D 입체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델들이 삼성전자의 2015년형 SUHD 및 UHD TV 고급형 모델에 탑재된 입체음향기술인 ‘DTS 헤드폰:X’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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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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