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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아태지역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영업 마케팅 총괄 유니지오 페란테는 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패러렐즈 데스크톱 11’을 통해 맥에 있든 윈도에 있든 상관없이 이동해가며 서로 드래그해서 작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맥(Mac)에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11 for Mac’(www.parallels.com/desktop)은 윈도 10과 OS X 엘 캐피탄(El Capitan) 지원을 바탕으로 이전 버전 대비 최대 50%의 성능 개선과 이동 중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25%까지 연장할 수 있는 ‘여행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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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데스크톱 11’은 ▲ 윈도우 내 파일 작업 최대 20%, 가상 컴퓨터의 대기 모드 전환 속도 최대 20% 향상 시킨 일반판(맥 에디션) ▲ 도커(Docker), 비주얼 스튜디오(플러그인), 셰프(Chef)와 젠킨스(Jenkins), 베이그런트(Vagrant), 게스트 OS 디버깅 및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등을 포함한 ‘프로 에디션’, ▲ 프로 에디션을 바탕으로 IT 부서가 최종 사용자의 가상 컴퓨터 및 라이선스를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에디션(舊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등 3종류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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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데스크톱 11 for Mac의 권장소비자가격은 9만9천원이며, 기존 패러렐즈 데스크톱 9 또는 10에서의 업그레이드 가격은 5만9천원이다. 신규 고객을 위한 패러렐즈 데스크톱 for Mac 프로 에디션 및 패러렐즈 데스크톱 for Mac 비즈니스 에디션의 1년 서브스크립션 가격은 12만6천5백원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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