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즈 데스크톱 11_모델-.jpg

 

패러렐즈(www.parallels.com)는 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맥(Mac)에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11’을 발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1 for Mac’(www.parallels.com/desktop)은 윈도 10과 OS X 엘 캐피탄(El Capitan) 지원을 바탕으로 이전 버전 대비 최대 50%의 성능 개선과 이동 중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25%까지 연장할 수 있는 ‘여행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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