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노이즈 캔슬레이션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버드인 ‘화웨이 프리버드 3(HUAWEI FreeBuds 3)’와 풀 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초경량 랩탑인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HUAWEI MateBook D 14·15)’ 등 총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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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프리버드 3’는 오픈핏에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지원하는 최초의 이어버드로,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또한, 화웨이의 기린 A1 칩으로 구동되어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을 겨냥한 화웨이의 새로운 오디오 전략을 보여주며, 새로운 지능형 사운드를 선보인다.

기린 A1 칩은 프리버드 3의 우수한 음향을 위해, 뛰어난 디지털 사운드 처리 기술과 정교한 고감도 드라이버 튜닝을 통해 스펙터클한 음악 감상과 음성 재생을 가능하게 한다. 기린 A1 칩으로 구동되는 지능형 사운드와 더불어, 쉽고 안정적인 디바이스 간 연결을 제공하고, 딜레이 시간의 최소화와 인상적인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 등 업계를 선도할 여러 특징을 갖췄다.

또한,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이어버드 단독 사용이 가능하고, 충전 케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총 20시간의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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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젊은 소비자를 주 소비자층으로 하는 최신 14인치, 15.6인치 화웨이 랩탑 라인업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단일 화면을 통해 여러 기기와 원활한 작업을 가능케 하여 혁신적인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두께가 각각 4.8mm(14인치)와 5.3mm(15인치)에 불과한 초박형 베젤이 디스플레이 프레임을 구성, 84%(14인치) 87%(15인치)의 스크린-투-바디(screen-to-body) 비율을 구현했다.
눈부심 방지 코팅 아래의 16:9 IPS 패널은 풀 HD (1920×1080) 해상도와 최대 178°까지 펼칠 수 있다. 또한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의 패널은 청색광 출력량이 낮아 시력을 보호할 수 있으며 TÜV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을 획득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 AMD는 AMD Ryzen프로세서로 구동되어 높은 수준의 안정성은 물론,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GPU의 경우, 랩탑에 내장된 AMD 라데온 베가 그래픽(AMD Radeon Vega Graphics)을 통해 뛰어난 그래픽 처리를 지원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에는 8GB의 듀얼 채널 DDR4 메모리가 장착되어, 시장에 출시된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충분한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화웨이 프리버드 3와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3월 17일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며, 화웨이 프리버드 3는 199,000원, 화웨이 메이트북 D 14 모델 749,000원에, 화웨이 메이트북 D 15모델은 69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화웨이 프리버드 3는 화이트 모델,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미스틱 실버 모델로 판매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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