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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www.wacom.com)은 크리에이티브 펜 컴퓨터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Wacom MobileStudio Pro)가 전국 롯데하이마트 10개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는 웹툰 창작, 2D/3D 디자인, 일러스트 등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펜이 탑재되어 창작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창작용 모바일 컴퓨터다.


13.3인치와 15.6인치 두 가지 크기의 모델로 구성되었으며, 최대 인텔 i7 프로세서,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 최대 512GB의 고속 저장 공간 등 다양한 스펙을 안에서 선택할 수 있다. 35년 이상 독보적인 기술을 쌓아온 와콤의 펜 기술이 모두 집약된 와콤 프로펜 2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창작자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드로잉 툴, 3D 툴에서 최적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13인치와 16인치 일부 모델은 서울, 경기, 부산, 창원 등 전국 롯데하이마트 10개 지점(▲서울 잠실, 월드타워, 대치, 압구정, ▲경기 광명롯데아울렛, 김포공항, 수원시청, 정자, ▲부산 센텀, ▲창원 상남 지점)에서 판매되며, 구매자들은 매장에서 직접 써 보고 펜 드로잉 성능과 사이즈, 무게 등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구매 가능하다.


와콤은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의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기념해 구매자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13인치 모델 구매자에게는 와콤 블루투스 키보드를, 16인치 모델 구매자에게는 전용 파우치가 증정된다. 사은품은 구매 시 현장에서 바로 제공된다.


김주형 한국와콤 사장은 “최근 펜이 탑재된 노트북 등 펜 컴퓨터가 인기가 있는 만큼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가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가 국내 최대 유통 매장인 롯데하이마트에 입점하면서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와콤 태블릿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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