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5월 들어 전사 일일 판매 기록, 일일 배송 설치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온라인, 모바일 채널에서의 판매 기록마저 갈아치웠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기록한 종전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의 최고 판매량(263대) 보다 120대 늘어난 383대를 판매해 일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2018년 5월 3일 기록한 지난해 온라인, 모바일 채널 일 최고 판매량(167대)과 비교하면 격차는 더 확연하다. 대수로 216대, 비율로 129%가 증가한 수치다.
 

이번 기록 수립은 안마의자 시장이 급격하게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마의자는 지금껏 직접 체험해봐야 구매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품목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세계최초의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 넓고 섬세한 안마감을 선사하는 XD 마사지 모듈 등 기능적인 차별성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업계 최장 5년의 무상 A/S 기간 등 '오감초격차'로 명명되는 차별성이 체험 없는 구매의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브랜드에 대해 쌓여 온 신뢰가 체험 없이도 온라인, 모바일 채널에서 바로 렌탈, 구매하는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다”며 “온라인, 모바일 구매 비중은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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