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_ 삼성물산과 IoT 스마트홈 협력.jpg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삼성물산과 스마트홈 협업에 나섰다.


지난 1일 오픈한 삼성물산의 스마트홈 체험관 ‘래미안 IoT 홈랩(HomeLab)’에 IoT 기술을 접목한 안마의자를 선보이는 것.


체험관 내 조성된 Home Theater(영화관)에서는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S’가 사물인터넷을 통한 스마트 기술로 구현된다. 사용자가 영화를 보기 위해 파라오S에 앉아 안마의자 마사지 기능을 작동 시키면 그에 맞춰 커튼이 쳐지고 조명이 어두워지는 등 영화 관람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식이다.

각각의 공간을 이용하는 사용자 특성과 행동 패턴에 맞게 필요한 기기가 알아서 조작되는 원리다.


삼성 래미안 IoT 홈랩에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S 외에 라클라우드의 고급형 침대 ‘마로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기술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 메디컬 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IoT 기술을 포함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