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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대표 메흐멧 알티녹)가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경보에, 무엇보다도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가장 탁월한 ‘파티클 필터’를 장착한 블루에어 클래식 600 시리즈 ‘미세먼지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블루에어가 5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미세먼지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클래식 600시리즈 모델에 이물질 제거 능력이 가장 뛰어난 파티클 필터가 새롭게 장착된 공기청정기다. 실외 공기에 대한 위험성이 실내 공기의 질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탁월한 필터를 새로이 적용한 것이다.


블루에어 클래식 600 시리즈에 새롭게 장착되는 파티클 필터는 블루에어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자체 생산하는 제품으로, 100%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제작해 항균 및 제균 기능을 위한 OIT, MIT, CMIT와 같은 화학물질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다. 독자적인 파티클 필터와 특허 받은 ‘헤파사일런트(HEPA Silent)’ 기술이 결합돼 헤파 13등급 이상의 성능을 자랑하며 각종 박테리아, 바이러스성 세균, 애완동물 비듬, 집먼지 진드기 등의 오염물질 제거 능력이 탁월하다. 기존 블루에어 제품의 강점인 미국가전제조협회 (Association of Home Appliance Manufacturers)에서 인증한 업계 최고 수준의 청정공기공급률(CADR: Clean Air Delivery Rate) 또한 보다 효율적으로 향상시킨다.


최근 중국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중국 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파티클 필터를 장착한 클래식 600 시리즈는 0.3㎛(미크론) 이상의 이물질을 20분 내 99.98%까지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블루에어 공식수입원인 ㈜코스모앤컴퍼니는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블루에어 미세먼지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형공기청정기 블루 퓨어 411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올 2월 블루에어가 새롭게 공개한 ‘블루 퓨어 411’은 15㎡ 공간(약 4.5평)에 사용하기 적합한 소형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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