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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2009~2017년) 중국 전기면도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플라이코(FLYCO)가 한국에 상륙한다.


12일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은 편안한 밀착 면도가 가능한 플라이코(FLYCO) 전기면도기 ‘FS300KR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999년에 설립된 플라이코(FLYCO)는 122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면도기 산업에 대한 국가 표준을 설정하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남성 면도기, 퍼스널 케어 제품 및 가전 제품을 주력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상위 10개(2017년 6월 기준) 모델 중 6가지 모델이 플라이코 모델로 충전시간 대비 사용시간이 길고 회전식의 다중날로 피부 자극이 덜하고 깔끔한 면도로 높은 점유률을 차지하고 있으며 30개국 이상의 나라에 제품 수출로 누적 판매량은 10억개 이상이다.


캔스톤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는 FLYCO의 ‘FS300KR 시리즈 전기면도기’는 스테인레스 스틸의 면도날을 바탕으로 습식과 건식 면도를 모두 지원하여 개인 스타일에 맞는 면도가 가능하다. 특히 수염 끼임 방지, 전력량 자동 조절, 스마트 청소 알람 표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플라이코 FS300KR 시리즈 전기면도기는 얼굴 곡선에 맞게 밀착면도가 가능하도록 3개의 독립적인 헤드와 2중 구조 면도날도 정밀 면도가 가능하며 3D 스마트 플로팅 베니어로 입체적이고 깨끗한 면도가 가능하다. 뒷면에 위치한 스위치를 아래로 내리면 트리머가 올라와 구렛나루, 수염까지 간편하고 정밀하게 정리 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700mAh 리튬 배터리가 장착되었으며 1시간 고속 충전으로 90분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하루 2~3분 사용시 약 45일간 사용이 가능하고, 방전시 경고음이 울리고 전면 LED표시판에 직관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IPX7 방수설계로 물이 많은 욕실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흐르는 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으며 청소시간을 자동으로 알려주며, 정품 국내용은 8W인 중국과 달리 10W를 채택하고 있다.

본 제품은 한국 정품 인증상품으로 2년간 무상 A/S를 지원한다. 단, 해외직구 또는 비인증 상품은 A/S를 불가하고 있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깔끔한 절삭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플라코 전기면도기는 남성 고객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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