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중국 자이언트(대표 Yuzhu Shi)에서 개발한 골드 클래스 웹게임 ‘골든랜드’(Golden Land)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골든랜드’는 중국, 대만, 태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게임으로, 대만에서 27주 연속 웹게임 부분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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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랜드’는 풀 HD 고해상도 그래픽을 제공하고, RPG 게임과 같이 영주 캐릭터의 이동이 가능하며, 연맹으로 시작해 국가로 발전하는 거대한 전쟁 스케일을 구현하는 등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요소를 갖추고 있다.

 

자이언트(巨人, Giant Interactive Group Inc)는 2004년 설립, 중국 최초의 자체개발 온라인게임 ‘정도’ 온라인을 개발하여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을 선두 하는 개발 및 운영사로서 중국 10대 게임사 중 하나이다. 2007년 뉴욕 나스닥에(“GA”)  상장되었으며, 대표작으로는 정도 온라인, 정도 온라인 2, 거인온라인 등이 있다.

 

‘골든랜드’는 9월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향후 플레이엔씨(www.plaync.co.kr)를 통해 차차 공개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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