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에서 분사한 웹게임 스튜디오 겜팜이 개발한 항해무역 웹게임 ‘무역왕’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실시한다.

 

‘무역왕’은 세계 곳곳의 항로를 개척하며 탐험과 무역을 하던 15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도시에 지사를 세우고 무역, 전투, 생산, 정치외교를 위한 유저간 경쟁과 협력을 통해 자신만의 무역 네트워크를 확장해가며 최고의 거상으로 성장해 나가는 웹게임이다. 

 

-엠게임 무역왕.JPG

 

이번 2차 테스트(tgm.mgame.com/)에는 ‘수송함대 시스템’이 새롭게 등장한다. 수송함대의 속도, 수송량, 해적 대응력에 따라 자원과 물품을 운반하며 시세 혜택을 누리거나, 새로운 무역항로를 개척할 수 있는 등 리얼한 무역의 맛을 살려 냈다.

 

이와 함께 캐릭터를 도와주는 ‘부하 NPC(보조캐릭터)’의 육성 재미가 강화되었다. 상인과 전투 지휘관 유형으로 나눠지는 총 5명의 NPC를 고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특기, 능력, 충성도, 경험치를 성장시키게 된다. 특히 부하의 충성도에 따라서 상대편에 빼앗기거나 스카우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무역을 통해 얻는 물품을 쌓아두는 대륙 창고를 추가하였으며 무역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UI(User Interface)를 개편했다. 엠게임은 올 상반기 내 무역왕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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