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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대표 홍성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웹게임 ‘난세천하’의 스피드 서버인 ‘유아독존’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피드 서버는 속도감 있는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빠른 서버이다. 상시 200% 추가 자원과 이벤트 기간의 장비 지원으로 게임 육성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초반 진입 장벽을 낮춰 초보 유저도 막힘 없이 시나리오를 돌파해나갈 수 있다. 
 

다음게임은 스피드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아독존 서버에서 캐릭터를 생성해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장비구성품, 깃발구성품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또 같은 기간 특정 주성 레벨을 달성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10월 27일부터 약 2주 간격으로 랭킹전도 진행된다. 총 3차까지 진행해 상위 25위까지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기존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강력한 방어력을 가진 희귀 아이템은 신패왕갑 완제를 전원 지급한다. 
 

‘난세천하(http://nanse.daum.net)’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안정적인 밸런스와 직관적인 UI를 갖춰, 30~40대 남성 직장인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PC와 동일한 서버와 데이터를 그대로 옮긴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면서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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