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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퍼니글루(대표 백창흠)가 개발한 웹 MMORPG ‘안도라사가’의 최고 레벨 상향 및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금일(30일) 실시했다.

 

‘안도라사가’(http://andora.gnjoy.com)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47이던 최고 레벨을 60으로 상향하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워진 신규 장비를 공개했다. 추가 장비는 60레벨부터 착용 가능한 전설 등급의 무기 및 보조장비 11종을 비롯해 40레벨의 희귀 등급 무기 및 보조장비, 방어구, 장신구 등 222종이다.

 

이와 함께 10종의 신규 인스턴스 던전 ‘원혼의 갱도’, ‘용의 협곡’, ‘악마의 탑’, ‘고대 투기장’ 등과 4종의 신규 지역 ‘가시덤불 습지’, ‘골랜트 대초원’, ‘아귀 숲 저택’, 해골 구릉’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보다 흥미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한층 심화된 ‘안도라사가’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메인 및 서브 퀘스트가 추가됐다. 해당 퀘스트를 완료하면 업데이트된 전실 및 희귀 등급의 장비와 높은 경험치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안도라사가’는 아홉 명의 기사들이 어둠의 용으로부터 ‘안도라’대륙을 지켜나가는 웹 MMORPG로 기존의 남성적인 그래픽 위주의 타 웹게임과 달리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귀여운 게임성을 제공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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