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이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학생용 솔리드웍스’ 무상 지원에 나선다.


다쏘시스템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3D 설계 프로그램 솔리드웍스의 60일 체험판 라이선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라이선스는 다쏘시스템의 국내 파트너사인 3개 업체인 ▲큐빅테크(www.cubictek.co.kr, 02-2108-6111) ▲ 큐빅시스템즈(www.cubicsystems.kr, 02-6274-2822) ▲ 프로랩(www.prolab.co.kr, 02-834-0526)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어린이 및 초등학생 대상의 클라우드 기반 3D 소프트웨어 ‘솔리드웍스 앱스포키즈(www.swappsforkids.com/)’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앱스포키즈는 만 4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3D 설계 및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일반 PC 외 핸드폰, 태블릿 PC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린이들은 앱스포키즈 사이트에 접속하여 매우 손쉽고 재미있게 3D로 설계해볼 수 있어 창의적인 사고를 높이고 공학적 감각을 갖출 수 있다. 어른들의 도움 없이도 3D를 2D만큼 쉽게 접하고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아이디어 개발, 디자인, 제작까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지난해 개소한 3D익스피리언스 이규제큐티브 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앱스포키즈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관련 문의는 다쏘시스템코리아 권희성 영업대표(Heesung.KWON@3ds.com / 02-3270-85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개학이 계속 미뤄지는 현 상황에서 학생들이 의미 있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솔리드웍스를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며 “솔리드웍스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기를 고대한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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