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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는 보안 전문가인 ‘르네 본바니(René Bonvanie)’를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르네 본바니 신임 의장은 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에서 35년 이상 경영 및 마케팅 경험을 쌓았으며, 2014 년부터 아크로니스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또한, 2009년부터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마케팅을 총괄해 오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르네 본바니의 전문 역량의 도움을 받아 사이버 보호 전략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고객사들이 사이버 적합성(CyberFit)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르네 본바니 의장은 “아크로니스가 개발하고 기술력을 검증 받은 사이버보호의 개념은 현대 디지털 세계에서 조직이 완벽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구성된 핵심적인 아키텍처 요소이다. 전 세계의 기업, 서비스 제공 업체 및 공공 기관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직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아크로니스는 이러한 전세계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완벽하게 확장 가능하고 쉽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사이버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제품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세르게이 벨루소프(Serguei Beloussov) 아크로니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르네 본바니의 풍부한 경험은 전세계 모든 규모의 고객들에게 쉽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사이버 보호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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