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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대표 윤완수)는 12월 연말시즌을 맞이하여 전국 영화관 광고를 실행한다고 밝혔다.


IT 소프트웨어가 영화관 광고에 진출한 것은 웹케시가 국내 최초다. 웹케시는 문화와 소프트웨어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부터 선보이는 이번 웹케시의 스크린 광고는 전국 CGV, 롯데시네마 등 233개 관에서 진행되며 약 45초의 광고에 웹케시의 히스토리와 기존 경리나라 광고가 담길 예정이다.


웹케시는 국내 최초로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을 만든 B2B핀테크 회사로, 내년 1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경리나라는 웹케시가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주력 상품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경리 업무 전문 솔루션인 경리나라는 개발 단계부터 중소기업 경리 업무 담당자 1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경리 업무 현황, 고충, 개선점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모아 만들어졌다. 거래처 관리, 매출·매입, 금융 조회, 스마트 보고서 등 중소기업 경리 업무에 반드시 요구되는 핵심 기능만 담아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윤완수 대표는 “2019년 1월 웹케시가 상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며 “그 첫번째 시도로 연말연초 극장광고를 통해서 핀테크 1세대 기업 웹케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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