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제약 전문기업 한국오츠카제약(대표 문성호)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는 한국오츠카제약은 1982년 설립 이래 의약품 판매, 연구개발, 제조 및 수출을 하고 있는 제약 전문 기업으로,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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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한국오츠카제약 인치승 전무,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


비즈플레이는 서비스의 핵심인 22종 경비지출관리 보고서, 12종 감사 모니터링 보고서를 한국오츠카제약에 제공키로 했다. 주요 기능은 품목별, 임상별 지출관리 적용, 주유비(유류비) 정산 시 실시간 유가정보 확인, 해외 경비정산 시 실시간 환율 적용,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카드사용내역 조회, 법인카드 사용분 즉시 지출품의 및 결재 가능 등이다.


한국오츠카제약 인치승 전무는 “이번 비즈플레이 도입을 통해 비용 및 시간 등 경비지출 관련 업무 효율 증대를 기대한다”며 “특히 비즈플레이에서 제공되는 각종 보고서를 통해 더 나은 경비지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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