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www.synology.com)가 전세계 사용자들을 위한 NAS 전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놀로지 C2 백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C2는 통합된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에 대한 유럽 고객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축됐으나, 이제는 전세계의 모든 시놀로지 NAS 사용자들이 재해복구 시 중요한 데이터의 복사본을 유럽에 기반을 둔 시놀로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게 됐다.


C2 백업의 30일간 무료 시험판을 사용해본 사용자들 중 96% 이상이 해당 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C2 백업은 첫 출시 이후 6개월 동안 높은 성장세를 유지해왔다. 시놀로지는 해당 서비스의 높은 인기와 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데이터센터를 확장했다.


시놀로지 C2 백업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플랜을 제공한다.


플랜Ⅰ은 ▲ 규칙적인 일일 백업 실행 ▲ 지난 30일간 최대 11개의 백업 버전 보유 ▲ 100GB, 300GB, 1TB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유연한 계획 구축 등을 지원한다.

플랜Ⅱ는 ▲ 유연한 백업 일정 ▲ 보유 정책 개별 맞춤 변경 ▲ 스토리지 사용량 최적화를 위한 데이터 복제 ▲ 수 테라바이트의 스토리지 용량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시놀로지의 애플리케이션 그룹 디렉터인 지아유 류는 “낮은 진입장벽과 강력한 확장성을 갖춘 클라우드 백업의 유연성은 시놀로지가 해당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시놀로지는 유럽 외 세계 전역에 C2 백업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며, “이제 전세계 모든 사용자들이 시놀로지 NAS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우수한 백업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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