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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의 보안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12일 임베디드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대표 방혁준, www.coontec.com)은 글로벌 오픈소스 전문기업인 화이트소스(WhiteSource)의 업계 최초의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 ‘화이트소스(WhiteSourc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소스(www.whitesourcesoftware.com)는 이스라엘과 미국에 연구소를 두고 있는 오픈소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포트폴리오의 파트너이다.


‘화이트소스(WhiteSource)’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데브섹옵스(DevSecOps)를 위해 최적화 되어 있어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데이터베이스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오픈소스 품질 이슈,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대한 모든 정보와 디지털서명 비교 방식을 통해 분석시간, 지연, 오탐지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이썬, 자바 등을 비롯한 거의 모든 공통 프로그램 언어를 지원하는 ‘화이트소스’는 잘못된 긍정 오류(False Positive)를 제로화함으로써 개발자의 불필요한 수동 검토과정을 없애고, 다양한 ALM(애플리케이션 생명 주기관리,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도구 통합 지원기능을 통해 고객이 개발팀의 고유한 SDLC(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 사이클) 에 완전히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오픈소스가 IoT나 ICT 융합이 되면서 이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 조직들의 대부분은 오픈소스의 라이선스나 보안, 품질 등에 대해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실제로 저작권 위반으로 소송을 당하거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기업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제 오픈소스 라이선스, 취약점 파악, 보안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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