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히타치 그룹(이하 히타치)의 완전 자회사인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www.HitachiVantara.com)가 차세대 펜타호 데이터 통합 및 분석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향상된 펜타호 8.0은 스파크(Spark) 및 카프카(Kafka)를 지원하여 강화된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컴퓨팅 리소스를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실시간으로 손쉽게 배치 등을 통해 히타치의 고객들이 자사 데이터로부터 더 큰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은 펜타호 8.0을 통해 자사의 데이터 분석 파이프라인을 현대화 및 최적화하고 기존 팀의 생산성을 증진시켜 대량의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펜타호 8.0은 이제 자체 엔진 또는 스파크를 활용해 실시간 데이터를 완벽하게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SQL, MLlib을 통한 스파크 통합 및 펜타호의 적응형 실행 계층(adaptive execution layer)에 추가된다.


펜타호 8.0은 PDI(Pentaho Data Integration)를 카프카로 연결하는 특수 스탭을 거쳐 빅데이터 및 IoT 환경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클라우데라(Cloudera) 및 호튼웍스(Hortonworks)를 위한 펜타호의 기존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기능을 기반으로 하며, 하둡(Hadoop) 서비스 사용자 인증에 사용되는 녹스 게이트웨이를 추가로 지원한다.


펜타호 7.1에 처음 도입된 펜타호의 적응형 실행(adaptive execution)은 사용자가 데이터 통합 로직을 재작성하지 않고도 워크로드에 맞는 가장 적합한 처리 엔진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이제 펜타호 8.0의 적응형 실행을 통해 설치 및 사용이 더욱 쉬워졌으며 보안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호튼웍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펜타호 8.0으로 아브로 및 파케이와 같은 대중적인 빅데이터 파일 포맷의 읽기 및 쓰기 작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으며, 펜타호의 시각 편집 도구를 활용해 스파크 기술로 처리할 수 있다.


히타치 밴타라의 펜타호 소프트웨어 담당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ef Product Officer)인 도나 피알리치(Donna Prlich)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들은 이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완벽하게 활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데이터 저장소에 접근하여 운영 및 정보 기술을 통합해, 연결성, 개방성, 유동성이 한층 강화된 데이터 환경을 수용할 수 있는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만 한다”라며, “펜타호 8.0은 미래의 데이터 과제들을 예상하면서 엔터프라이즈급의 보다 신속한 데이터 처리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보다 훌륭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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