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탁스 네오 T2 스마트.png


가민코리아는 2019년 1분기 인수한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브랜드 ‘탁스(Tacx)’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를 ‘와츠 스포츠’로 선정하고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인 국내영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탁스(Tacx)’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업체로 인도어 트레이닝용 로라 및 관련 액세서리는 물론, 사이클링 어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또, 탁스의 네오 스마트, 플럭스 S 등의 스마트 인도어 사이클링 트레이너는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있다.


가민코리아는 2020년부터 정식적으로 탁스 제품을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며, 탁스 인수 이후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한 신제품 ’네오 2T 스마트’(NEO 2T Smart)를 앞세워 국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 2T 스마트’는 현존하는 인도어 사이클링 트레이너 제품 중 가장 강력하고 직관적인 트레이닝 기능을 제공한다. 재설계된 마그넷은 진동을 줄여 정숙성을 높였고, 탑재된 모터는 높은 저항 레벨을 생성해 오차범위 1% 이내의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 속도 및 경사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오르막길, 내리막길, 자갈길 등 주행환경의 변화에 따라 진동으로 현실감 넘치는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가민코리아의 스코펀 린(Scoppen Lin) 지사장은 “가민 코리아는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시리즈를 중심으로 사이클 애호가들의 효율적인 훈련 경험을 제공해왔다”라며 “2020년부터는 가민의 사이클링 라인업에 탁스의 인도어 사이클링 제품군이 추가돼 국내 사이클 유저들은 가민을 이용해 날씨와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사이클링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