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www.garmin.kr)은 유저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 26일 3곳의 ‘가민 서비스 센터’를 동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민의 고객들은 브랜드샵 내에서 신제품에 대한 상담에서부터 제품의 수리 및 교환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비스 센터는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동대문 DDP점(서울 중구 을지로 281 동대문 DDP 살림터 1층 c-3 / 02-2153-0758), 망원점(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9길 12 / 02-6401-4101), 올림픽공원점(서울 강동구 성안로 7 강림빌딩 202호 / 070-7759-0210) 등 서울지역 3곳의 ‘가민 브랜드샵’ 내에 설치가 된다.


가민 브랜드샵_DDP점.jpg

▲ 가민 브랜드샵 - DDP점


가민 코리아의 앨비스 왕 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3곳의 브랜드샵 내 서비스 센터를 통해 고객들은 구매처와 무관하게 동일한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수리 외 제품과 관련된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가민의 유저층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 시스템 및 품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후 서비스 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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