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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개발한 덴마크 GN그룹의 자브라(Jabra)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용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버드 ‘자브라 이볼브 65t(Jabra Evolve 65t)’를 출시했다.


‘자브라 이볼브 65t’는 세계 최초로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인증을 받은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버드다. 스마트폰과 PC에 동시 연결해 사무실에서는 물론 이동 중에서도 최상의 통화 및 음악 감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이볼브 시리즈의 모든 장점을 하나로 통합한 자브라 엔지니어링 기술의 결정체인 이볼브 65t는 4개의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어 탁월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다양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툴 및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과 호환이 가능하며, 한번의 터치를 통해 디지털 비서에게 음성 명령을 보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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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가 실시한 조사(2018년 6월, 응답자 1,350명 대상)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1/3 이상이 자신의 책상에서 일하는 시간은 전체 업무 시간의 20%에 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업무 환경의 모바일화는 이미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모바일 업무 환경에서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높은 수준의 통화 품질, 통합 커뮤니케이션(UC) 툴과의 호환성 등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자브라 비즈니스 솔루션 부서의 수석 부사장인 홀저 리싱거는 “그간 자브라는 이볼브 제품군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높은 업무 생산성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자브라는 트루 와이어리스 제품인 이볼브 65t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모바일 업무 환경, 개방형 사무실 또는 재택근무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업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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