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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같은 이탈리아인 알베르토가 월드컵 이후 이탈리아 여행을 가지 못하는(?) 안정환에 대해 웃음꽃을 선사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설 특집 ‘외국인 냉장고 자랑 1탄’ 녹화에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21살까지 세미프로 선수로 활동했던 경력과 월드컵 이후 이탈리아 여행을 가지 못하는(?) 안정환에 대해 현지 분위기 등을 전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리그에서 뛰던 시절부터 MC 안정환을 알고 있었다”며, “2002 월드컵 때 조금만 못 했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안정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리그에서 뛰던 시절부터 MC 안정환을 알고 있었다”며, “2002 월드컵 때 조금만 못 했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안정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안정환을 다 싫어한다는 건 거짓말”이라며, “당시 국민 역적은 따로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피아가 무서워서 (월드컵 이후) 이탈리아 여행을 가지 못한다”는 안정환에게 “아니다. ‘국민 역적’은 안 돼도 안정환은 된다”며 여행을 적극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평소 집에서 한국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는 물론,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는다”며 “웬만한 이탈리아 현지 식재료는 다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그 내용물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탈리아 사람’ 알베르토의 글로벌한 냉장고가 공개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2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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