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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가 다양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추진하며 보다 따스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전 임직원 매달 14일 1,400원씩 모금하는 ‘사랑의 1004 캠페인’을 통해 중증장애인 시설에 기증하고 시각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한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것이다.


KT스카이라이프 임직원들은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1004’ 모금 캠페인,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 헌혈, 방한복 기부 등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지속 시행해왔다.


‘사랑의 1004(천사) 캠페인’은 ‘한 달에 한 번 천사가 되는 날’을 슬로건으로, 연초 임직원들에게 저금통을 나눠주고 매달 14일에 1,400원을 자유롭게 모금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한 모금액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혈액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헌혈 캠페인을 시행하고, 쪽방촌에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복을 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사내 꽃꽂이 동호회의 자선 바자회 수익금과 기타 동호회에서 모은 후원금을 아동 그룹홈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카페모아’ 커피전문점에 책 300권을 기증하였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한 ‘카페모아’에 KT스카이라이프는 ‘책 모으기’ 캠페인으로 필요한 도서를 꾸준히 기부할 방침이다.


안윤선 KT스카이라이프 사회공헌팀장은 “큰 금액이나 거창한 물품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진심을 담아 꾸준하게 기부를 해왔다”며, “새해에도 나눔과 공존의 기업 문화를 조성해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소외계층에 TV와 위성방송을 지원하는 ‘사랑의 안테나’,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 소외아동 미디어 체험 지원 사업인 ‘사랑의 꿈나무 투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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