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 전용 보청기 포낙 스카이 B.jpg


포낙(phonak) 보청기가 4일 최신형 유소아 전용 보청기 ‘포낙 스카이 B’와 최초의 유소아 전용 충전식 보청기 ‘포낙 스카이 B-PR’을 국내 시장에 동시에 선보였다.


‘포낙 스카이 B’는 0세에서부터 18세에 이르기까지 난청이 있는 영유아, 어린이 및 학생들의 청취 환경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용 보청기로, 아동의 연령과 난청 정도에 따라 최적화된 소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탑재했다.


함께 출시된 최초의 유소아 전용 충전식 보청기 ‘포낙 스카이 B-PR’은 리튬 이온 배터리 내장형으로, 배터리를 추가로 구매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전용 케이스에 넣어 놓으면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제품으로, 3시간 충전으로 최대 2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신제품 2종은 전국 포낙 전문센터를 통해 6월 중순부터 구매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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