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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아 본사를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로 이전하고 기존의 스마트워크를 뛰어넘는 ‘프리스타일 워크플레이스(Free Style Workplace)’를 앞세워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워크플레이스(Free Style Workplace)’는 기술 중심으로 구성된 기존의 스마트워크를 뛰어넘어 공간∙사람∙기술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업무 환경과 구성원의 특성을 배려한 신개념 오피스다.

 

업무와 협업을 위한 통합적인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갖춰, 기존의 시설이나 시스템에 개인의 업무를 억지로 맞출 필요 없이 각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업무 공간을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A의 11층부터 16층까지 총 6층을 통해 ‘프리스타일 워크플레이스’를 구현하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업무공간에 대한 만족도 31%, 개개인의 효율성 20% 증가’를 시작으로 ‘비형식적 협업 24%’, ‘형식적 협업 개선 20%’에 힘입어 ‘팀 효율성 향상 27% 향상’ 효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스타일 워크플레이스’의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사진 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 오피스 외관(더케이트윈타워)-.jpg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 오피스 외관(더케이트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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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석의 사무공간과 568석의 고객 공간을 제공하는 한국MS 광화문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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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를 위한 쾌적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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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미팅할 수 있는 4인, 10인, 12인 이상의 미팅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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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층에서 16층까지 광화문 거리가 눈을 사로잡는 공간, 터치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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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전용 아이디어 및 회의를 위한 팀룸은 13층에서 16층까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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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를 통해 각 방의 일정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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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하드웨어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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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MS 광화문 본사에서는 광화문에서 청와대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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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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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box 360 키넥트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사진 6. 경복궁이 한 눈에 보이는 경관을 자랑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광화문 오피스-.jpg

▲ 경복궁이 한 눈에 보이는 경관 

 

 사진 2.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들이 협업을 극대화 해주는 새로운 오피스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jpg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들이 협업을 극대화 해주는 새로운 오피스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3. 한국적인 아름다음을 곳곳에 가미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jpg

▲ 한국적인 아름다음을 곳곳에 가미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

 

사진 4. 휴식 및 가벼운 미팅을 할 수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허브(Hub)'-.jpg

▲ 휴식 및 가벼운 미팅을 할 수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허브(Hub)'

 

사진 5. 이동이 잦은 직원이나 손님이 간단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터치다운(Touch down) 공간-.jpg

▲ 이동이 잦은 직원이나 손님이 간단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터치다운(Touch down) 공간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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