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_올림푸스 앙상블-하트하트 클라리넷 협연-1-.jpg

 

올림푸스한국은 29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올림푸스 앙상블’의 두 번째 기획 공연의 서막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올림푸스한국_올림푸스 앙상블 기자간담회 전경1-.jpg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위해 지난해 창단한 ‘올림푸스 앙상블’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권혁주(바이올린), 김지윤(바이올린), 이한나(비올라), 박고운(첼로), 성민제(더블베이스), 박진우(피아노), 장종선(클라리넷)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올림푸스-앙상블-.png

  

올림푸스 앙상블은 ‘문화를 통한 소통과 행복’이라는 테마로 각 지역사회와 사회 구성원들,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해 이들의 재능이 따뜻하게 환원되도록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림푸스한국_올림푸스 앙상블 기자간담회 연주1-.jpg

▲ 일곱 빛깔 7인의 ‘올림푸스 앙상블’ 공연

 

문화 나눔 전도사 ‘올림푸스 앙상블’의 두 번째 기획 공연은 지난 11일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이태리, 보테시니를 향한 오마주>를 시작으로 11월 13일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12월 5일 비올리스트 이한나, 내년 1월 9일 클라리네티스트 장종선, 2월 6일 첼리스트 박고운, 3월 20일 바이올리스트 권혁주 등의 공연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_올림푸스 앙상블-하트하트 클라리넷 협연-2-.jpg

 ▲ 올림푸스 앙상블의 권혁주(바이올린), 박고운(첼로)이 하트하트재단의

하트하트 클라리넷 앙상블과 협연하고 있다.

 

아울러 2014년 4월 17일 올림푸스 앙상블 전원과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재단의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감동적인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올림푸스 앙상블’의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첼리스트 박고운이 하트하트재단의 하트하트 클라리넷 앙상블과 함께 영화 ‘미션’ OST의 Gabriel’s oboe를 협연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