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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6일 서울 삼성동 자사의 R&D 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웹게임 최초로 플레이기반 영주아바타 시스템을 도입한 웹게임 ‘골든랜드’의 정식 서비스를 9월 28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폰과 연동되는 ‘골든랜드’는 고대유럽을 배경으로 템플기사단, 라인상회, 이베로연맹 등이 대립구조를 다룬 작품으로 24가지 병과와 5가지로 나눠진 퀘스트, 1:1 및 연합 전투 등 MMORPG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방대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것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엔씨소프트 손범식 PD가 ‘골든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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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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