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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IMI(대표 이정훈)는 서울 논현동 헤리츠컨벤션에서 중국을 사로잡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명품 온라인’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유저 공략에 나선다.

 

총 500억원 개발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명품 온라인(mp.gamemania.co.kr) ’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실을 그려낸 판타지 세계와 다양한 게임 요소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몰입하도록 만든 MMORPG으로 현재 중국 MMORPG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델들이 명품 온라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IMI가 서비스하는 명품온라인은 오는 23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으로 10월 또는 11월 중 공개 서비스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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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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