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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바람의나라’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선언했다.

 

‘바람의나라’는 지난 1996년 4월 정식 서비스된 이후 약 1000회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선보여왔으며, 지난 2005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3만 명, 현재 누적가입자 수 1800만 명 을 보유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효시로서 15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바람의나라’를 개발하고 있는 박재민 실장과 박웅석 팀장(오른쪽부터)이 미디어 그룹 인터뷰에서 향후 전략에 대해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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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나라’를 개발하고 있는 박웅석 팀장, 박재민 실장(왼쪽부터)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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