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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톰사의 야심작 <최강의군단> 간담회에 등장한 모델들!

 

에이스톰(대표 김윤종, www.astorm.co.kr)이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게임 <최강의군단>은 서초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액션 MMORPG의 화끈한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각오이다. 
 

동시접속자 10만을 돌파하면 해외에 진출하겠다는 <최강의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사단의 3번째 작품이다. 오는 9월 26일 공개 서비스(OBT)에 돌입한다.

 

현재 15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최강의군단>은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가운데 하나이다.

 

이날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콘셉으로 진행된 <최강의군단> 간담회에서 도우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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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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