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_조쉬 모스키에라-2-.jpg

 

디아블로3 게임 디렉터 조쉬 모스키에라(Josh Mosquiera)는 20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디아블로3의 확장팩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Diablo® III: Reaper of Souls™)’를 오는 3월 25일 소장판과 함께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5월 15일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확장팩은 게임은 모험모드, 새로운 정복자 시스템 등 최고 레벨 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대폭 강화하였고 전리품 2.0, 점술사를 통해 아이템 획득 및 커스터마이징을 유저의 의견에 따라 대폭 수정한 것이 특징이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png

 

확장팩은 전설의 도시 서부 원정지에서부터 부정한 혼돈의 요새까지 단일 장으로는 역대 가장 큰 5장에서 방대하게 넓은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여기에 새로운 영웅 직업인 성전사는 말티엘과 그의 타락한 군대에 맞서 싸울 전사로 근거리, 중거리 공격에 탁월하며 화려한 스킬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고 레벨을 70레벨로 높여 기존 캐릭터들을 플레이 하던 플레이어들도 레벨이 오르면서 새로운 기술 및 능력을 습득,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팩 사전 구매자들은 이용자들에게 불꽃 모양의 날개인 ‘용기의 날개’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등장할 영웅 캐릭터 ‘악마 사냥꾼’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