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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임직원은 지난 28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제2연평해전 전사상자 후원의 밤’ 행사에서 11년 전 제2연평해전에서 조국을 위해 싸우다 희생된 6인의 전사자 유가족에게 순국 장병을 기리는 추모 액자와 함께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게이밍코리아 박찬국 대표(中, 좌측부터 7번째)가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6인의 호국 장병 유가족에 추모 액자와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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