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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스포츠연맹(IeSF)은 8일 안동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2011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e스포츠의 발전 및 국가 간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 했다.

 

경희대학교 스포츠 마케팅 경영 연구소 안정찬 연구원은 “e스포츠의 e는 더 이상 ‘전자(Electronic)’만의 뜻하지 않는다.”고 정의한 뒤 “경험(Experience), 콘텐츠 연결(extension), 확장(expansion)을 아우르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희대학교 스포츠 마케팅 경영 연구소 안정찬 연구원이 IeSF의 역할 및 종목선정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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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IeSF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경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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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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