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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19일 서울 코엑스D홀에서 성대히 개막하며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디지털 놀이터(DIGITAL PLAYGROUND)’ 컨셉으로 진행되는 e스타즈 서울 2011은 자국의 명예를 건 해외 각국의 팀들이 참여하는 7개의 게임대회를 비롯해 15종 이상의 게임행사, 아이템 및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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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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