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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T Telecom과 KT Rolster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양팀 감독은 “부산 광안리가 아닌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는 만큼, 현지 적응은 물론 승리를 위한 반만의 준비하고 있다”며 “e스포츠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8월 6일 중국 상해 세기광장에서 오후 7시(현지시각 18시)에 진행된다.

 

ST Telecom과 KT Rolster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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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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