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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29일(토) 진행된 온게임넷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이, 송병구(삼성전자)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31번째 스타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정명훈은 두 번의 준우승 설움을 뒤로 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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