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S1-김원기1.JPG

스타크래프트2 마니아들에게 과일장수(ID)로 유명한 ‘김원기’가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LS)'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TG 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2 오픈 시즌1 결승에서 김원기(저그/TSL)가 김성제(테란/STARTALE)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우승 상금 1억 원과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GLS1-김원기2.JPG

 

피엔에프뉴스(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