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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키-헤츨링의 반란’팀이 6월 2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월드 오브 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 결승전에서 ‘드라키’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0의 완승을 거두며 WTKL의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WTKL 오픈시즌 우승팀 ‘드라키-헤츨링의 반란’에게는 상금 7천만원과 WGL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위한 서킷 포인트가 주어졌다. 추가로 총 상금 10만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월드 오브 탱크 오픈 토너먼트’ 출전권도 확보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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